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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만이 뇌에 미치는 악영향

by 충만홈 2022. 12. 21.

시작하는 말

비만의 현대인의 가장 가까운 그리고 가장 친해질 수밖에 없는 존재이다. 야식 많이 먹으면 살찐다. 운동 안 하면 살찐다 라는 말처럼 우리는 이미 비만에 대해 거의 다 파악하고 있다. 3대 악 흡연 음주 그리고 비만 우리의 생활을 망치는 비만을 말고 있으면서 막지 못하는 이유는 무엇일까? 우리 주변 많은 사람들이 겪고 있기 때문이다. 비만은 암, 당뇨, 외에도 많은 부정적인 영양을 끼치지만 특히 뇌에도 많은 부정적인 영향을 끼치고 있다는 사실을 알아야 한다. 이 글에는 많은 사람이 알고 있는 뻔한 말은 쓰지 않으려 한다. 비만이 뇌에 얼마나 직접적으로 간섭하고 영향을 끼치고 있는지. 또 그것이 우리 삶에 어떤 영양을 줄 수 있는지를 담아보려 한다. 이 글을 작성하는 나부터 각성하기를 바라면서 이 글을 시작한다.

 

회백질 부피의 감소

학계에 발표된 것에 의하면 비만이 뇌의 구조를 변형시켜 특정 부분이 위축될 수 있다고 한다. 뇌의 회백질 부위가 높으면

비만도가 올라간다는 사실이다. 회백질은 언어, 문제 해결, 성격, 판단, 계획과 같은 인간 일련의 사고와 행동을 담당하는 외부층이다. 비만도가 올라감에 따라 뇌의 회백질부위가 위축됨에 따라 그 사람의 성격과 언어능력, 행동능력이 변하는 것도 그 이유이다.

체내 염증 증가

비만은 염증과 관련이 있고 비만은 치매의 위험성을 더 증가시킨다. 또한 비만환자가 염증수치가 높아지면서 동 나이대 뇌의 둘레가 감소가 진행되고 있는 사실이다. 연구원들은 전신성 염증으로 인해 체지방이 뇌 부피 및 미세구조적으로 상당한 부정적인 영향을 줄 수 있다고 보고 있다. 

치매 위험

통계청의 발표에 따르면 치매로 인한 뇌 기능의 손상으로 사망하게 된 경우를 치매사망이라고 하는데 이는 2000년도 이후 지금까지 꾸준히 증가하고 있다. 50대 영국인 약 6500여 명 대상으로 장기 추적검사한 결과 흔한 대사 질환인 당뇨 고혈압이 없이도 비만환자에게서 치매환자가 다량 나온다는 것이었다. 비만으로 인한 치매라면 대사질환으로 인한 뇌혈관 질환으로 인한 이차성 치매를 생각하겠지만 꼭 그렇지는 않다는 점이다. 그렇기 때문에 비만의 중요 합병증 중 하나는 치매이고

치매의 예방 요인으로는 비만의 치료관리라고 생각할 수 있다.

 

비만 관리방법

에너지 소모량을 줄인다.

물론 에너지 소모량이 많아야 살이 빠지는 것인데 줄이라는 말은 적게 먹으라는 말이다. 한번찐 살은 빼기 힘들다.

많이 먹고 두 배 세배 열심히 운동할 바에야 적게 운동하고 적게 먹으라는 말이다. 강조하고자 함은 단순히 살을 빼는 것이 아니라 무너진 에너지 대사를 스스로 조절하는 능력을 갖춰야 한다는 것이다.

 

근육을 키운다.

 만약 많이 먹을 수밖에 없다면 에너지를 많이 써야 하는데 이에 가장 중요한 것은 골격근 즉 근육이다. 근육이 많을수록 우리 몸의 기초대사량이 많아지는 것이다. 유산소운동은 단기간 살을 빼게 해 주지만 골격근은 자면서도 살이 빠지는 것이다.

근육은 운동과 지방의 컷팅 단백질 섭취로 만들 수 있다.

체중을 조절하기 힘들다면 식습관 개선과 무산소 운동으로 자면서도 살이 빠지는 경험을 해보길 바란다.

 

 잘 먹는다.

기초대사량이 증가하기 위해서는 잘 먹어야 한다. 대신에 좋은 음식을 잘 먹어야 한다. 한 가지 음식만 먹던가 굶는 것은 절대 해서는 안 되는 행위이다. 하루세끼를 꼬박 챙겨 먹되 평소 밥양의 2/3으로 줄여야 한다. 단시간에 살을 뺀다는 생각보다 건강하게 삶을 영위하겠다는 생각이 중요하다. 근육이 많고 날씬하다고 건강한 것이 아니다. 건강한 생활습관이 건강한 삶을 만들 수 있다.

 

운동을 해라.

초고도 비만의 경우는 처음부터 무리하게 운동을 하면 역효과를 가져올 수 있다. 가벼운 스트레칭으로 시작하여 약 1시간 걷기부터 시작하자. 그러면서 5분씩 늘리면서 하루 두 시간 걷기만 해도 엄청난 효과를 가져올 수 있다. 근육운동 역시 도움이 될 수 있지만 운동에 대한 자신이 붙고 올바른 생활습관을 시작하고 나서 시작하는 것도 늦지 않다. 유산소운동은 몸을 가볍게 해 줄 뿐만 아니라 온몸의 신진대사를 원활하게 할 뿐만 아니라 맑은 정신을 가질 수 있게 한다. 늦었다고 생각할 때가 가장 빠른 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