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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장지방의 위험과 벗어나는 방법

by 충만홈 2022. 12. 24.

시작하는 글

현대인들의 생활습관 또는 식습관으로 인해 사람의 몸은 점점 비대해지고 있고 심지어 비만을 하나의 질환으로 보고 있습니다. 이런 비만은 지방이 몸에 쌓이면서 생기는 병인데 지방 중 내장지방이 몸에 쌓이면 생기는 여러 질환을 알아보고 예방법과 제거하는 방법에 대해 알아보는 시간을 갖겠습니다.

내장지방이란?

내장지방이란 장기와 장기 사이에 찬 지방을 말합니다. 일반적으로 말하는 것은 피하지방을 말하는데 피하지방은 말 그대로 피부 밑에 쌓인 지방을 피하지방이라고 합니다. 이 피하지방 집중적으로 몰리는 곳은 배입니다. 다른 부위는 뼈로 감싸져 있지만 배는 뼈가 없어서 지방을 무한적으로 저장이 가능합니다. 이런 내장지방이 뱃살일 것이다라고 생각하는 사람이 굉장히 많지만 그렇지 않습니다. 쉽게 설명해서 겉으로 보이는 지방은 피하지방이고 보이지 않는 지방이 내장지방입니다.

 

 내장지방이 잘 움직일까 아니면 피하지방이 잘 움직일까?

내장지방이 건강에 안 좋다고 생각해서 잘 안움직일 것이라고 생각하지만 내장지발이 잘 움직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문제를 잘 일으키고 있습니다. 움직이는 내장지방이 혈관을 타고 돌아다니면서 산패가 일어납니다. 산패된 지방이 몸에 쌓이게 되면서 몸에 여러가지 질병 외 특히 심혈관 질환을 일으키는 중요 원인이 되고 있습니다. 그래서 내장지방이 몸에 쌓이는 것을 굉장히 안 좋다고 하는 것입니다. 

내장지방을 줄이는 방법

내장지방을 없애는 것보다 어떻게 관리하는 것인지가 훨씬 중요합니다. 내장지방은 포화지방산과 연관이 상당히 깊습니다. 육식을 하는 경우 내장지방이 더 많이 생길 수 있고 탄수화물을 많이 하게 되면 피하지방이 많이 생길 수 있습니다. 첫째로 내장지방이 생기지 않게 관리를 하기 위해서는 동물성 지방섭취를 줄이는 것이 중요합니다. 둘째는 지방간 예방을 위한 금주입니다. 간에 지방이 쌓여있다는 것은 간도 내장이기에 전부 내장지방이 쌓였다는 것입니다. 지방간이 있는 사람은 내장지방 경보에 빨간불이 켜졌다는 뜻이기도 합니다. 지방간의 대표적인 원인으로는 술입니다. 간이 알코올을 대사를 해줘야 하는데 알코올 때문에 대사가 더디게 됨으로 인해서 간에 조금씩 지방이 쌓이게 되는 것입니다. 또는 과도한 탄수화물의 섭취로 인하여 탄수화물이 중성지방으로 전환이 되고 이 중성지방이 간에 쌓이게되는 비알콜성 지방간도 있기 때문에 탄수화물의 과도한 섭취 역시 조심해야 합니다. 셋째로 운동을 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병원에서 내장지방으로 인해 내원한 경우 꼭 의사들은 꼭 운동을 추천합니다. 운동을 하게 되면 우리 몸이 지방을 에너지원으로 변환시켜 태우기 때문입니다. 넷째로는 포화지방산보다 불포화지방산을 더 섭취하는 것입니다. 불포화지방산이 많이 들어있는 음식으로는 잣이나 아몬드 같은 견과류입니다. 특히 아몬드는 칼로리 함량도 낮기 때문에 다이어트나 내장지방을 없애는데 상당한 도움을 줄 수 있습니다. 그리고 등 푸른 생선인 꽁치, 고등어, 삼치에는 오메가 3 지방산이 풍부합니다. 특히 고등어는 사랑을 많이 받는 생선답게 불포화지방산이 61%나 함유되어 있습니다. 그리고 고추입니다. 고추에 포함되어있는 불포화지방산은 고추의 캅사이신 때문에 조리 시 영양소 손실우려도 적습니다. 마지막으로 올리브오일입니다. 올리브오일의 지방은 대부분 식물성 불포화지방산입니다. 끓는점이 낮아 튀김요리에는 불편하지만 생과일과 야채와 함께 샐러드로 곁들여 먹는다면 최고의 다이어트 효과를 누릴 수 있습니다. 

 

글을 마치며

이 글을 쓰는 나 역시도 40살을 훌쩍 넘은 나이에 지방간을 가지고 있습니다.. 솔직히 내 친구들 중 지방간이 없는 친구를 본 적이 없는 것 같습니다. 그런 친구들의 특징이 복부비만이 눈에 띄게 보이기 시작한다는 것입니다. 피하지방은 눈에 보이기에 운동을 해서 빼는 것이 눈에 보이기에 무섭진 않지만 내장지방은 눈에 보이지 않게 조금씩 간과 대장 그 외 여러 장기사이에 침범하고 있는 것입니다. 그리고 한 번에 심혈관에 문제를 일으켜 다시 회복할 수 없는 몸으로 만들어 버립니다. 그래서 더 무서운 것이죠. 운동이 가장 힘들지만 운동이 만병의 예방법이라고 합니다. 사실 저는 음식을 조절하기 힘든 상황이라 운동으로 조절하여 더 건강한 몸을 만들 예정입니다. 추운 겨울 움직이기 힘들 수 있지만 힘을 내서 운동합시다.